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유튜브 ‘KBS Kpop’ 채널에는 “[예고]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 스팟 영상을 공개합니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제너레이션]”이라는 제목의 스팟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과거 큰 인기를 누린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한 류진의 장남 임찬형 군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임찬형 군은 2007년생으로 올해 16살이며 현재 청소년 국가유산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안동 도산서원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은 오는 21일 경복궁 흥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 KBS한국방송이 주관한다.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의 단독 MC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맡고 뉴진스, 송가인, 장민호, 김소현, 손준호, 정성화, 효린, 최유리, 프로미스나인, ATBO, 올아워즈, 딥앤댑이 무대를 꾸민다. 21일 오후 11시 25분 KBS2에서 시청할 수 있고 KBS월드를 통해 142개국에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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