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세일 5월! 추천템 모아보기 올영 세일 뭐 사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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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 00:00 기준

올리브영 세일 5월! 추천템 모아보기 올영 세일 뭐 사야할까?

원데이원 2024-05-20 16:47:09 신고


5월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올영세일!
그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만 놨던 아이템부터 핫하게 등장한 NEW 아이템까지 마음에만 담아뒀다면 바로 이 올영세일 기간에 득템하는 것이 국룰!

이번 5월 올리브영세일을 맞아 에디터가 꼭꼭 숨겨놨던 무조건 있어야 하는 베이직템과 외출 시 내 멋쁨을 2배 더 효과적으로 장착시켜줄 꾸밈템까지! 에디터의 뷰티 GOAT 템들을 대방출한다!
Editor. Minsun


▶리필드 사이토카인 헤어토닉 부스터 100ml
정가: 31,000원 / 세일가: 25,110원

첫 번째 올리브영 세일 GOAT템은 텅 빈 모발을 채워주고 두피 건강까지 챙겨줄 리필드 사이토카인 헤어토닉 부스터!

에디터는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머리를 묶고 다니다 보면 머리를 묶었던 고무줄이 툭 터질 정도로 머리숱이 풍부했었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30대에 들어서니 두피가 너무 건조하고 샴푸 때마다 숭덩숭덩 무섭도록 빠지는 머리카락과 건조한 두피를 보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찾은 아이템!

이미 올리브영 품절대란템으로 실사용 후기들이 매우 좋은 제품이다. 일단 간편한 사용법 때문에 꾸준한 사용이 가능한 게 큰 장점!

특히 내 두피 상태에 맞게 선택해서 쓸 수 있도록 건조한 두피를 위한 모이스처 케어, 기름진 두피를 위한 세범 케어, 예민한 두피를 위한 센서티브 케어 이렇게 총 3가지 타입으로 준비되어 있다. 그중 에디터가 선택한 제품은 지성 두피를 위한 세범 케어 타입이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하루의 반나절을 야외에서 보내다 보니 머리도 쉽게 기름져서 볼륨 없이 착 두피에 붙어있고 두피도 벌겋게 달아오른 상태다.

헤어토닉 부스터를 충분히 흔들어서 브러시 부분이 두피에 잘 맞닿도록 조정해 준 후 두피를 부드럽게 톡톡 마사지해 주며 롤링해 주면 된다.

사용 즉시 쿨링 되는 느낌과 함께 두피에 수분이 충전되는데 12개의 실리콘 노즐과 끈적임 없는 워터 에센스 타입의 제형 덕분에 빠르게 두피에 흡수되는 점도 매우 좋았다.

리필드 헤어토닉만의 단독 특허 2종 NAADP 10,000ppm, cADPR 10,000ppm 고농축 함유에 편백나무 잎, 어성초 추출물과 햄프씨드 오일, 비오틴 등 저자극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탈모 기능성 3대장 살리실릭애씨드, 엘-멘톨, 덱스판테놀 조합으로 두피와 모발 건강 둘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이다.

외부 활동이 많을 수밖에 없는 요즘 같은 때,
욕실에 두고 아침, 저녁으로 써주면 집에서도 전문 클리닉 못지않은 케어가 가능하다!



▶무스타 콩테 체인저블 퀵 마스크팩 90g

두 번째 올리브영 세일 GOAT템은 블랙헤드 케어의 끝판왕, 토르홉 무스타 콩테 체인저블 퀵 마스크팩이다.

블랙헤드, 한 번도 고민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피부 고민 1등으로 손꼽힌다. 에디터도 올리브영 내 블랙헤드 관련 제품은 거의 안 써본 것이 없을 정도로 블랙헤드 케어에 고민이 많은 편이다. 그런데 에디터의 인생 블랙헤드 제거템이 돼버린 것이 바로 이 무스타 콩테 체인저블 퀵 마스크팩이다!

최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제품으로 무려 올리브영 온라인몰 단독 출시 제품!

보통 화이트헤드나 블랙헤드 제거 제품들은 불리고, 녹이고, 제거하고 다시 닫아주는 등 과정 자체가 많다 보니 귀찮아서 사용을 잘 안 하게 되는데 토르홉 무스타 콩테 체인저블 퀵 마스크팩은 별도 과정 없이 그냥 바르고 1분간 롤링한 후 씻어내면 되는 퀵 워시오프 팩이라 너무 편해서 만족스러웠다!


처음 열어보면 쿠앤크처럼 맛있어(?) 보이는 제형이 눈에 띄는데 콕콕 박혀있는 캡슐은 점이 아니라 까망캡슐이다. 이 까망캡슐을 문지르면 이 캡슐들이 피부에 있는 피지들을 먹으면서 색이 변하게 되는 신기한 제품이다.

그렇다면 이 까망캡슐 안에 들어있는 성분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데 바로 12,750 숯 캡슐과 22,250 5종 배합 성분이라고 한다. 단 1회 사용만으로 블랙헤드 면적 149% 감소, 화이트헤드 면적 120% 감소, 모공 부피 77% 개선이라는 놀라운 임상실험 결과! 과연 토르홉이다!

직접 얼굴에 써보니 제형은 마치 마시멜로처럼 폭신했고 얼굴에 발라 롤링하니 금세 피지를 먹고 까맣게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분간 롤링 후 미온수로 닦아내주자, 피부에 콕콕 박혀 보기 싫던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가 말끔히 정리되어 피부가 한결 매끄러워 보였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할 수 없는 여름철엔 무엇보다 기본 바탕이 되는 깨끗한 피부가 중요! 이번 올영세일엔 토르홉 무스타 콩테 체인저블 퀵 마스크팩 득템하고 올여름 쌩얼미녀로 거듭나보자!



▶레미유 모이스트 립 블러 5g
정가: 19,000원 / 세일가: 15,200원

세 번째 올리브영 세일 GOAT템은 레미유의 모이스트 립 블러다!

촉촉립이 대세라지만 블러 틴트 특유의 보송하면서도 선명한 색감은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립덕후들은 여기 누워라! 워터리한 제형과 맑은 발색 그리고 밀착력까지 모두 놓치지 않은 블러 틴트를 소개한다.

이미 여러 유명 뷰티 유튜버들이 원픽으로 언급한 레미유 립 블러 틴트는 출시 직후 올영 립 메이크업 부문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던 제품이다.

워터리한 포뮬러가 입술에 촉촉하게 스며들듯 발리고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꿔 입술 주름 부각 없이 매끄러워 보인다!


레미유 모이스트 립 블러 틴트는 전 색상을 품을 수 있을 정도로 모두 활용도 높고 예쁘지만 에디터는 그중에서도 봄웜라, 여쿨라들이 앓다 죽을 3가지 컬러를 뽑아왔다.

여쿨라에게 데일리로 추천하는 6호 어도러블!
여성스럽고 여리여리한 쿨핑크지만 입술 위에 올라가면 톤이 뜨지 않고 자연스레 본연의 입술색과 안착되는 컬러다.

봄웜라에게 데일리로 추천하는 컬러는 4호 멜로우!생기 있는 코랄 베이스에 아주 약간의 핑크를 한 방울 섞어 너무 오렌지빛으로 치우치지 않아 더욱 손이 많이 갈 색상이다!

여쿨라, 봄웜라 모두 포인트 컬러로 활용 가능한 2호 로즐리! 바르는 순간, 피부에 형광등이 탁! 켜지는 듯한 시원한 브라이트 톤의 핑크 컬러다. 봄웜/여쿨 가리지 않고 평소 자주 사용하는 베이스 립 안쪽에 포인트 컬러로 한두 번 슥슥 해주면 너무나 사랑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만능 치트키다!

여름에 있을 각종 축제에서 오래도록 예쁜 립을 완성시켜줄 레미유 모이스트 립 블러 틴트, 이번 올리브영 세일에 강력히 추천한다!



▶그라펜 볼륨업 휘핑 토닉 250ml
정가:25,000원 / 세일가:18,500원

네 번째 올리브영 세일 GOAT템은 그라펜의 볼륨업 휘핑 토닉! 여성 에디터가 왜 남성 헤어 제품을 갓템으로 뽑았는지 의문일 수 있겠다. 이유는 명료하고 간단하다. 에디터는 이 제품 하나로 센스있는 와이프가 되었기 때문이다.

뷰티 에디터의 남편답게(?) 에디터의 남편은 뷰티에 매우 관심이 많다. 특히 헤어에 목숨을 거는 편인데 아무래도 여자는 헤어와 메이크업 두 가지 카테고리를 활용해 확실한 변화를 주기 쉬운 반면, 남자는 헤어만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쓴다고 생각된다.

그라펜 볼륨업 휘핑 토닉은 볼륨과 고정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제품으로 스프레이와 왁스의 장점만을 합쳐 만든 제품이다.


먼저 쫀쫀한 폼 제형으로 컨트롤이 쉬운 제형이다. 컨트롤이 쉽다 보니 모질, 기장, 스타일에 상관없이 슥슥 만져주기만 하면 가닥가닥 멋스러운 결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직접 제품을 써본 남편 말에 의하면 바쁜 아침에 왁스나 컬 크림을 사용할 경우 자칫 양 조절을 잘못하면 바로 뭉치고 떡져서 다시 머리를 감고 말려서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 참사가 벌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그라펜 볼륨업 휘핑 토닉은 끈적임 없이 가벼운 폼 제형이라 손재주가 없는 남자들도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한다.

거기에 식물유래 단백질 추출물로 모발에 풍부한 단백질과 영양까지 공급해 주고 산뜻하고 프레시한 쿨 워터 향이라서 호불호 없이 모든 남자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혹시 주변에 곰손이라 아침마다 헤어 스타일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자 가족, 지인이 있다면 이번 올리브영 세일 때 센스 있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모멘센트 르몽쿠아 크림퍼퓸 30ml
정가: 39,000원 / 세일가: 26,900원

마지막 올리브영 향수 GOAT템은 모멘센트의 르몽쿠아 크림퍼퓸이다!

향수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향수는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측하고 있는데 단순히 화장품으로만 활용한 것이 아니라 치료 목적, 즉 퍼퓸 테라피의 목적으로도 사용했다고 추측되고 있다.

그만큼 '향' 은 한 사람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하루의 무드를 결정짓기도 하는 신기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향기는 좋은 인상을 남기지만 너무 강한 향기는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도 있다. 특히 습도가 높고 더운 여름철 밀폐된 공간에서 너무 독하거나 향이 강한 향수 냄새는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 좋기도 하다.

기분 좋은 발향에 피부 보습까지 챙겨주는 멀티 크림 퍼퓸, 올리브영 향수로 떠오르는 핫템  모멘센트 르몽쿠아 크림퍼퓸을 소개한다.


첫 향은 프레시한 오렌지 꽃의 향긋한 시트러스 향이 느껴진다. 레몬과 오렌지 꽃 그 사이 어딘가의 상큼하면서도 신선한 향기와 함께 잔잔하게 여운을 남기는 옅은 우디 앰버 향이 너무 가볍지만은 않게 밸런스를 잡아준다. 시중에 흔히 맡을 수 있는 그런 시트러스 우디향이 아니다. 어딘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인위적이지 않은 향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거기에 크리미한 포뮬러의 제형 안에는 8중 히알루론산, 비타민 B5, 실크 피브로인, 피버퓨 추출물 함유로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일석이조!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잘 쓰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 전에 모멘센트 르몽쿠아 크림퍼퓸을 얇게 레이어링 한 후 메인 향수를 쓰니 시트러스 향도 오래 지속되고 무엇보다 체향과 은은히 섞여 더 개인에게 잘 맞는 향으로 변화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은은하면서도 오래가는 고체 타입의 향수를 찾고 있던 사람은 이번 올리브영 세일 때 모멘센트 르몽쿠아 크림퍼퓸을 놓치지 말자!



오늘은 이렇게 5월 올리브 영 세일을 맞아 에디터의 통장을 텅장으로 만든 GOAT템들을 모아봤다!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에디터의 GOAT템! 기초를 탄탄하게 해줄 수 있는 헤어토닉, 폼 스프레이, 워시오프 마스크팩 같은 기초케어템부터 블러 틴트와 크림 퍼퓸까지!

다가오는 올리브영 세일,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에디터의 추천템을 참고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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