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서도 유명한 다이소 아기욕조 사태때 사과문임.
보다시피 KC 인증 이후 사후관리 인프라 자체가 없음.
판매처는 이미 인증 통과된걸 사비들여가며 매번 확인할 의무도 없고.
지금 당장이라도 다이소 품목 전수조사 들어가면
저런게 더는 안나올거라고 누구도 장담 못함.
그런데 누가 누구 안전을 생각한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둔 시스템 자체가 구멍인데
그거 정비할 마음은 없고, 민간 영리법인단체에 위탁하겠다는 놈들인데.
심지어 기관내 검사 설비가 없어도 임대 형식으로 운영가능하면
허가해 주겠다는게 현제 법제처에 계류중인 이번 시행령의 골자임.
과연 가라작성으로부터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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