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남편 김국진, 사람 많은 곳 싫어 백화점 10년에 한 번도 안 가"(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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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남편 김국진, 사람 많은 곳 싫어 백화점 10년에 한 번도 안 가"(조선의사랑꾼)

iMBC 연예 2024-05-20 15:35:00 신고

강수지가 김국진의 소소한 배려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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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슬기, 유현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강수지에게 "요즘 스케줄이 바빠서 수지 누나랑 시간을 못 보내서 미안하다더라. 그래서 저희가 '수지 데이'를 잡아서 원하는 데이트를 해보면 어떨까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강수지는 "달력에 수지 데이 있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

제작진은 "저희가 제안을 드렸더니 흔쾌히 하겠다더라. 누나가 하고 싶은 걸로 데이트 코스를 짜는 거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곧바로 "산책 얼마 좋아한다. 휴양림 한 바퀴 돌고, 밥 먹고 오고. 손 잡고 가다가 여기 구경 갈까 하고 들어가서 액세서리도 보고. 뭐도 보고. 전통시장 많지 않나. 그런 데 가서 떡볶이도 먹어보고. 소소한 일상을 같이 해보고 싶다. 사람 신경 안 쓰고"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사람 많은 곳 싫어하지 않냐? 사람 많은 곳 괜찮냐"고 재차 물었고, 김국진은 "뭐든 괜찮다"고 답했다.

김국진은 "그럼 백화점 가자. 백화점 10년에 한 번도 안 가시지 않나. 백화점 시식 코너 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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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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