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병원 갈 때 신분증 필수 지참인데
이를 대신 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에 보안 허점이 발견됨
두 사람이 짜면 다른 사람의 모바일 건강보험증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한 사람의 모바일 건강보험증으로 여러 명이 진료받는것도 가능
모바일 건강보험증에 사진도 없어 본인 여부를 확인할 방법도 마땅치 않음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문제를 사전에 파악 못했고 예산이 없어서 사진 추가는 어려울꺼 같고 한달내에 시스템 보완 작업을 하겠다고함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