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변우석·김혜윤, 대관람차에서 키스?…"하던 거 마저 하세요~"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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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변우석·김혜윤, 대관람차에서 키스?…"하던 거 마저 하세요~" ('선재 업고 튀어')

뉴스컬처 2024-05-20 15: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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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변우석이 김혜윤의 생일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연다.

20일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는 '[13화 선공개] 김혜윤 위해 대관람차에서 생일 축하 이벤트 열어주는 변우석 (ft.13바퀴 서비스 앙~대?) #선재업고튀어 EP.1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tvN drama'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tvN drama' 영상 캡처

영상에는 임솔(김혜윤 분)과 류선재(변우석 분) 두 사람이 임솔의 생일을 맞아 대관람차를 타러 간 모습으로 시작된다. 류선재는 임솔의 생일 케이크를 구매한 후 급하게 뛰어와 함께 대관람차에 탑승한다.

초에 불을 붙이며 "생일 축하해"라는 류선재에게 임솔은 "노래도 불러줘야지"라고 말한다. 그러자 류선재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솔이~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흥얼거리며 화답한다.

임솔의 오른쪽 주머니에 깜짝 선물을 숨긴 그는 손을 넣어보라고 말한다. 주머니 속에 들어있던 건 다름아닌 목걸이였다. 임솔이 오묘한 표정을 짓자 류선재는 "왜 말이 없어? 맘에 안 들어"라며 걱정스레 묻는다. 그러자 임솔은 "아니. 예뻐서. 너무 예뻐서 할 말을 잃었어"라고 기쁨을 표현한다.

이어 지금 목에 걸어달라는 임솔의 요청에 류선재가 옆으로 다가선다. 그러나 그는 좀처럼 잘 걸지 못하며 "왜 이렇게 안 돼. 드라마에서 보면 한 번에 잘만 걸어주더만"이라며 끙끙댄다. 이내 관람 시간이 끝나며 차가 멈춰섰고, 문을 연 직원은 두 사람이 키스를 한다고 오해하고 만다. 그는 두 사람을 향해 "서비스 한 바퀴 드릴 테니 하던 거 마저 하세요"라며 문을 닫고, 임솔은 부끄러운 표정을 짓는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 13화는 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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