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파이브 게임즈의 '라테일 플러스'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4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액토즈소프트의 PC 온라인 게임 '라테일' IP를 활용한 '라테일 플러스'는 PC 원작 '라테일'을 재현한 게임성으로 지난 2022년 대만에서 출시 당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 감성과 원작 속 직업군 등 기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플레이와 펫, 몬스터 도감 등 협동과 수집의 재미도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기간 동안 모든 유저들에게 5레벨 보석과 다트 뽑기권 10개 등 선물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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