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이 한국 이공계 여성 인재 육성 관심을 보인다. /사진=콘티넨탈
콘티넨탈코리아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함께 진행하는 '온라인 글로벌기업 탐방'은 상대적으로 여성 비율이 낮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분야에 더 많은 여성들의 성공적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콘티넨탈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성과 유연한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한 조직 문화와 기업 및 다양한 직무 소개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및 업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온라인 글로벌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오는 6월2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콘티넨탈코리아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의 기업 소개와 다양성 이니셔티브인 'KWE(Korea Women's Excellence)' 프로그램 설명 및 엔지니어, 영업, 프로젝트 매니저, 품질, 플랜트 등 주요 직무 소개와 멘토링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멘토링 세션에서는 참석자들의 관심 분야에 따라 콘티넨탈코리아에 재직 중인 멘토들과 연결, 직군별 필요 역량 및 기업 문화 등을 주제로 소규모 그룹 멘토링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분야 진출을 지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이공계 전공 여성 대학생, 대학원생 및 졸업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6월16일까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의 W브릿지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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