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패션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제니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흰색 롱 스커트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일본 아사쿠사 길거리에서 영락없는 관광객 모드로 엉뚱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강아지 인형이 잔뜩 달린 배낭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사진마다 패션과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제니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선글라스가 찰떡”, “보고 싶다 제니야”라고 반응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6일 가수 지코의 신곡 ‘스팟!’(SPOT!)의 피처링에 참여하며 대중과 음악으로 만났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