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과 래퍼 슬리피가
음주뺑소니 혐의를 받는 김호중과
술자리를 함께 했다는 루머를 강하게부인.
허경환은 아이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저 아니예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부인.
슬리피도 SNS에 허경환의 사진 공개를 패러디해
비슷하게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 저 아니예요.
다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라"라고 해명.
이어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덧붙여.
경찰수사를 받고 출국금지 조치까지 당한
트롯가수 김호중은 음주뺑소니사고 직전
유흥주점을 들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명 개그맨과 래퍼출신 가수가 동석했다는
뉴스가 터져 과연 "그들이 누구냐?"며
세인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에서
미확인 루머가 확산돼.
Copyright ⓒ 헤럴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