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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개발공사의 취약계층 맞춤형 재능기부가 도내 주거 열악 세대에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충남개발공사 제공) |
이날 재능기부 활동에는 김병근 사장, 기술직 직원, 청양군청 공무원, 시공사 직원 등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조명등기구 및 배선기구 등 노후화된 설비를 교체하고 가정용 분전반 점검과 소화기 비치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주거세대의 편의를 위해 야간방범용 옥외등을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시설 안전 및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병근 사장은 “삶의 근간이 되는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생활 불편이나 위험을 감내하고 지냈던 도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 이어 청양지역 취약계층 4가구를 추가로 진행하고 9월 말에는 예산지역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등기구 및 전선 교체를 계획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충남=김창영 기자 cy122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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