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 Person(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혼여행을 떠난 두사람이 바닷가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7일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인 류성재 씨와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제 우리는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다. 나는 이제 품절녀"라고 기쁨을 나누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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