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좆소 꼰부장 만행모음
-치질 걸린 과장에게 “치질은 잘 안닦고 더러워서 걸리는 더러운병이다” 발언.
3개월 후 꼰부장 치질걸림
-치질로 인해 화장실 갈때마다 보조기구(비데대용)을 챙겨야함. 쇼핑백을 들고 나갈때마다 화장실 가는것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변기커버에 물이 난잡하게 튀어있는것으로 꼰부장이 그 칸을 쓴 것 또한 알수있음(관리소장이 쌍욕하면서 어떤새끼냐고 찾아죽인다했음)
-휴무날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무한초밥집 가서 밥 위의 스시만 건져먹고 밥은 버렸다고 자랑함.(아들 또한)
-운전 중 여직원에게 “이게 외제차다. 잡아봐라” 하면서 억지로 기어에 손을 잡아끌음
-운동한다는 여직원에게 “힙업된것같다”
-직장상사 예비형수에게 “여자가 임신이 잘되려면 운동하고 술담배를 안해야한다” 발언
-본인 점심식사후 혼자 커피마시기 뭣해서 직원들꺼 사들고 가 주기싫은 부장한테도 주면, “돈도없는놈이 뭐 이런걸사와”
‘고맙다’라는 말 없음. 스무번정도 내돈주고 먹을거 사주면 한번 돌아올까 말까함.
-남 잘되는꼴을 못봄
>직장동료의 청약당첨소식 : 저놈 돈많으니까 쟤보고사라그래
>직장동료의 차 교체 : 저 차는 왜사는지 모르겠다. 이게별로고 저게별로고,
(한달넘게, 진짜한달넘게)
-윗짤 본인게시글. 꼰부장 출근하자마자 사무실 자리에서 20분넘게 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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