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시부모님의 결혼 40주년을 통 크게 축하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99회에는 시부모님의 결혼 40주년을 축하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 시부모님 위해 초호화 '출장 뷔페' 불렀다
이날 홍현희는 시부모님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한 뒤, 피로연 자리를 만들었다. 그는 "어머님, 아버님도 밭에서 식사해보신 적 없지 않냐. 감사의 마음으로 제가 준비했다"라며 출장 뷔페를 공개했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돈 많이 썼다"라며 크게 감탄했다.
홍현희가 부른 출장 뷔페는 한눈에 보아도 엄청난 규모였다. 셰프가 즉석에서 스테이크를 구워줬으며, 한식, 중식, 일식, 후식까지 많은 음식들이 있었다. 홍현희는 "30, 40인분이 기본이다"라고 소개했다.
함께 자리에 참석한 '샵뚱' 한현재 원장은 "현희 씨가 통 크게 내빈 분들과 스태프들까지 먹을 수 있도록 많은 양을 불렀다"라고 알렸다. 홍현희의 시매부인 '천뚱'은 "밭에서 이런 호사를 누리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이날 사진 찍어서 이쓴씨에게 보냈더니 '현희야 고맙다' 이말 한마디 하더라"라며 자신 역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홍현희가 준비한 출장 뷔페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엄청난 규모네요", "홍현희 씨 진짜 멋진 며느리다", "밭에 출장 뷔페를 불렀다니", "시부모님께 저렇게까지 하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네요", "홍현희 씨 가족 너무 보기 좋네요" 등의 호응을 보냈다.
개그우먼 홍현희, 현재 활동은?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지난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첫째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홍현희는 '전지적 참견 시점', '가보자GO',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세모집'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