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십 명이 사망했다.
아프간 당국은 이번 폭우로 고르주에서 최소 50명이 사망했으며, 실종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규모 홍수로 3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지 일주일만이다.
지난 폭우 피해자 중, 물 속에 갇힌 자동차에서 기적적으로 탈출해 생존한 일가족을 BBC가 직접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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