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이 왔음
한 2~3주간 잠도 잘 못자서 리클라이너 소파에 발 공중에 띄우고 자게됨
밥먹으러 주방가는거 방에서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게 고통스러움
차라리 발목을 잘라버리면 편하지않을까 하루에 수십번 고뇌임
그 이후로 술을 끊음
먹고싶은 욕구보다 강한건 고통이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고통
두번다시 겪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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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왔음
한 2~3주간 잠도 잘 못자서 리클라이너 소파에 발 공중에 띄우고 자게됨
밥먹으러 주방가는거 방에서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게 고통스러움
차라리 발목을 잘라버리면 편하지않을까 하루에 수십번 고뇌임
그 이후로 술을 끊음
먹고싶은 욕구보다 강한건 고통이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고통
두번다시 겪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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