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제뉴스) 최은주 기자 = 영국 작가 알렉사 청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7회 칸 영화제에서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 상영을 위해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프랑스=국제뉴스) 최은주 기자 = 영국 작가 알렉사 청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7회 칸 영화제에서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 상영을 위해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