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회는 황실의 엄격한
'왕위계승 규정'을 완화하는 방안 논의 시작.
현재 나루히토(64) 천황은 외동딸인
아이코(22)가 있지만 남성만
왕위를 계승한다는 원칙으로
여왕이 되지 못해.
따라서 나루히토 천황의 조카인
히사히토(17) 왕자만 왕위 계승 자격있어.
하지만 여성 왕위 계승에 대한
찬성 여론조사가 90%나 돼.
(교도통신 여론조사)
이런 여론에도 불구하고
보수성이 짙은 일본 국회는
왕위 계승을 여성까지 확대할지라도
이미 지명된 히사히토 왕자까지는
왕위를 계승한 뒤 바꿔도 바꾸자는 입장.
일본의 황실은 2600년이 넘는
신화를 가지고 있지만
역사를 통틀어 8명의 여왕이 존재.
마지막 여왕은 250년전 고사쿠라마치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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