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명품백에 이걸 넣고 다닌다고..?' 최화정, 상상도 못할 가방 속 놀라운 물건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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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 명품백에 이걸 넣고 다닌다고..?' 최화정, 상상도 못할 가방 속 놀라운 물건 모두 공개했다

뉴스클립 2024-05-18 21:4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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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가방 속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18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신기한 것들이 쏟아지는 최화정 에르메스백(+간식가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화정, 명품백에 '중국 향신료' 넣고 다닌다.. "지압용으로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이날 최화정은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그는 팔각이라는 것을 꺼내보였다. 최화정은 "동파육을 할 때 이거 넣고 많이 삶으면 향이 너무 좋다"라며 "중국 향신료다. 달걀 간장을 조림할 때도 이걸 넣으면 이국적인 맛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바닥이 자극이 되면서 좋다"라고 팔각을 지압용으로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은 "전에는 지압을 호두 두 알로 하지 않았나. 이건 손에서 팔각 냄새도 나고 좋다. 전에 (홍)진경이와 같이 녹화하는데 이걸 쥐면서 언니도 해보라고 하더라. 근데 너무 좋았다. 혈이 자극되고 호두보다 느낌이 있다. 급체한 것 같으면 팔각으로 손을 눌러준다. 부서진 건 집에 가서 요리할 때 쓴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은 "상상도 못한 게 나왔다"라며 놀라워했다.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이날 최화정은 유튜브 채널 개설 6일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했다며 구독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너무 감사드린다.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라는 댓글이 있더라. 아이돌에게만 있는 댓글인데 무슨 60살이 넘는 사람한테 그렇게 말해줘서 울컥했다. 사랑받는다는 게.."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가방에 있는 죽염도 공개했다. 그는 "18시간, 24시간 동안 단식할 때도 있다. 간헐적 단식을 할 때 물 먹고 이거 하나씩 먹으면 좋다"라고 알렸다.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 27년 만에 '파워타임' 하차

한편 지난 17일, 최화정은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하차를 발표했다. 최화정은 "여러분에게 할 말이 있다. 제가 27년간 '최파타'를 진행했는데 이번달 말까지만 하기로 그렇게 결정했다. 정말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은 열거할 수도 없고 눈물나니까 할 수 없다. 마무리 잘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왜 이때냐'라고 승국이가 그랬지않나. 근데 알지 못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라며 "그래서 5월 말까지 하기로 했고 어떤 분들은 개인 채널 때문에 그러냐고 하는데 전혀 그런 게 아니고 이 결정은 일찍 좀 했었다. 그 예기치 못한 때가 있다. 항상 '최파타'를 하며 잘 마무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새 PD님도 와주셨고 '잘 마무리할 시기다'해서 제가 '최파타'를.."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화정은 "2주 동안 얘기도 하고 잘 마무리하겠다. 6월 2일까지는 이 자리를 지키는 거다. 공식적으로 토, 일은 녹음이니 5월 말까지 진행을 하겠다. 때가 됐다. 다음주 더 잘 들어주고 반가운 얼굴도 많이 올 거다"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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