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의 26살->36살 사이의 10년간 성형수술을 통한 변화 과정)
우크라이나 키이우(키예프:러시아식 표현 ) 출신인
'세계에서 가장 큰 광대뼈(볼)'를 가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인 아나스타샤(36)가
10년전인 자신의 얼굴을 공개해
전세계가 깜짝 놀라.
아나스타샤는 "10년전에는
히알루론산이 없었다"고 밝혀.
(히알루론산은 동일 분자량 구조체 중
가장 물을 많이 함유할 수 있는 물질로
피부보조제,시술용 필러 등 성형술에 활용
닭벼술에서 추출하지만
최근에는 연쇄상구균의 발효로 대량생산)
그녀가 26살 때는 여성스러운
아름다운 소녀였지만 그 이후
자신이 성형수술을 많이 했음을 인정한 셈.
아나스타샤는 성형(필러) 실험을 했고
"얼굴에 주입한 횟수를 잃어버렸다"고
스스로 말할 정도.
그녀는 얼굴 관리와 두툼한 입술 이외에도
머래 염색.치아 베니어판(가짜 이빨 틀니)
그리고 지방흡입을 통한 엉덩이 리프팅까지...
Copyright ⓒ 헤럴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