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2월 서울에 있었던 중학교 입학시험때 일어난 일인데
엿의 재료로 알맞은것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이슈가 있었는데
무즙을 고른 학생들이 감점처리 되자
학부모들이 직접 무즙으로 엿을 만들어서 서울시 교육청에서 시위를 한일이 있었음.
시기를 봐도 그 시슬퍼런 군사정권인데도 학부모의 분노는 막을수 없었음.
근데 지금 이런이야기를 왜하냐고?
반입제한 사건때매 맘카페가 들고 일어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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