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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은 시니어 금융교육협의회와 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KB금융그룹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서구에서 검암도서관이 2024년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전문 강사 및 교재를 지원받아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가 진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모바일 뱅킹 활용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계좌통합관리 등에 대해 배우면서 편리한 금융 생활과 금융사기 예방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검단도서관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지역 내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프로그램 접수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서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문화행사 게시판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스마트폰을 소지한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검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이환 기자 hwan900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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