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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 힐링 작은음악회 4월 공연모습. |
다다예술학교는 사회성 향상 교육 및 예술치료 교육을 제공하는 사립대안학교로 예술 분야(미술, 음악, 문학)에 재능이 있거나, 예술(치료)교육을 필요로 하는 특수인 및 학생들에게 통합교육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다다예술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문화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누구나 문화를 손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테니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공연은 22일 수요일 12시 15분부터 충북도청 야외광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일 기준 일주일 전, 충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 메시지를 통해 공연 내용을 재안내할 예정이다.
충북=조신희 기자 press12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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