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한 자를 저주한 토시.
하지만 레이너는 토시를 동업자로 여겼고 더이상 비즈니스를 할 수 없게 되었을 뿐 악의를 지니고 배신한게 아니기에 저주가 통하지 않음.
하지만 토시의 저주는 히페리온을 향해있었고 히페리온에 있는 "다른 배신자" 에게 저주가 통한 상황임.
즉 단순 개그씬이 아닌 전성기 블리자드의 세심함이 담긴 장면.
10년전만 해도 GOAT 게임회사가 지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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