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초기 한때 대응 1단계 발령…6시간만에 완진
(합천=연합뉴스) 이정훈 김동민 기자 = 17일 오후 9시 3분께 경남 합천군 초계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닭 1만6천500여마리가 죽고, 양계장 10개 동 중 3개 동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6시간쯤이 지난 18일 오전 2시 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남소방본부는 화재 초기 관할지역 내 1개 소방서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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