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이윤진, 딸과 나눈 대화 공개하자 모두 오열..."4명이 아니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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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이윤진, 딸과 나눈 대화 공개하자 모두 오열..."4명이 아니어도 괜찮아"

살구뉴스 2024-05-18 03: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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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윤진 SNS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윤진 SNS

이범수와 파경을 맞은 배우자 이윤진이 딸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어머니날 받은 메시지

사진=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2024년 5월 12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날(Mother's Day)을 맞아 딸 소을양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이윤진의 딸인 소을양은 "내가 학생이라 뭔가를 할 수는 없고. 엄마는 나를 위해 너무 많이 해주는데, 나는 하는 게 없어서 좀 죄송하기도 하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래도 엄마 말 잘 듣고 시키는 거 잘하겠다. 내가 엄마 속을 썩였다면 정말 미안해"라고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4명이 아니어도 괜찮아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소을양은 "엄마랑 스몰토크하는 거 너무 재밌다."고 말하며 "우리 가족이 4명이 아니라 엄마가 내 걱정한다고 이모한테 들었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다. 나는 우리가 영화에 나오는 가족 같아서 너무 웃기고 좋다"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눈물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번처럼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줘"라고 말한 소을양은 "내가 오은영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솔루션을 줘볼게. 사랑하는 거 잊지 마"라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이윤진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4년 3월 파경을 맞이한 바 있습니다. 
 

이윤진, 의미심장한 문구 게재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2023년 연말,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내 첫 번째 챕터가 끝이 났다"라는 문구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남편인 이범수의 SNS 계정을 언급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어 파경설이 불거지던 중 이윤진은 다시 한 번 자신의 SNS에 영상 한 개를 공유했는데, 영상을 공개하며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I decided to stop giving my kindness to the closest one who doesn't absolutely deserve it. All done)"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두 사람의 불화를 짐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이들과 일상을 공개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던 만큼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이혼 사실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딸은 집도 못 들어가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2024년 3월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이범수를 저격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그는 이 과정에서 "소을이는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금지를 당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경악케 만들었습니다.

이어 이윤진은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조정을 신청을 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이는 등 토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을이 책들과 내 난시 안경은 좀 가져오자. 인간적으로"라고 분노를 드러내면서 "누굴 탓 하겠는가. 모두다 말리는 결혼을 우겨서 내가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보란듯이 열심히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심정을 토로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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