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을 로큰롤로 가져온 거장' 데이비드 샌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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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을 로큰롤로 가져온 거장' 데이비드 샌본 별세

헤럴드포스트 2024-05-18 02:12:35 신고

 

패러디 출처=DALL·E 3 생성 이미지
패러디 출처=DALL·E 3 생성 이미지

 

미국 심야TV쇼 'Saturday Night Live'

'Late night with David Letterman' 등에서 

활약해 유명한 음악가인  

데이비드 샌본(79)이 전립선 암 투병중 별세. 

 

그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세살때 소아마비에 걸려 

폐활량 등 건강 회복을 위해 

색소폰을 배우면서 음악가의 길을 걸어.

 

24세에 우드스탁에서 버터필드 블루즈밴드와 

함께 연주한 뒤 '용병 음악가'로 경력을 쌓아

1981년 'All I need you'로

첫번째 그래미상을 받은 뒤 6번이나 수상.

총25장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존경받는 솔로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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