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김정은에게 소리지를 수 있었던 여자
성미의 가족은 김정은에게 부모의 존재를 묻자 “우리 엄마, 아빠 여기 없어”라며 심한 북한 억양으로 퉁명스럽게 답한 것으로 기억했다. 존칭을 쓰지 않는 그의 말투 때문에 ‘나쁜 아이’로 보게 됐다
“하지 말라고”라며 소리지른 성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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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김정은에게 소리지를 수 있었던 여자
성미의 가족은 김정은에게 부모의 존재를 묻자 “우리 엄마, 아빠 여기 없어”라며 심한 북한 억양으로 퉁명스럽게 답한 것으로 기억했다. 존칭을 쓰지 않는 그의 말투 때문에 ‘나쁜 아이’로 보게 됐다
“하지 말라고”라며 소리지른 성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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