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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럼에서는 현대오토에버 인공지능기술팀 엄재홍 박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상호작용의 시대, 국방 분야 응용 가능성 탐색’을 주제로 발표했다.
국방대 강동수 국방과학학부장이 사회를 맡고, 패널로 참석한 ㈜써로마인드 장하영 대표, LIG넥스원 김경수 박사, 국방대 김인영 교수와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번 학술포럼은 국방부, 합참 등 정책부서 관계관들이 참석해 민간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국방 분야에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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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토에버 인공지능기술팀 엄재홍 박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상호작용의 시대, 국방분야 응용 가능성 탐색’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
행사를 주최한 윤봉규 국방관리대학원장은 “6월 14일에는 ‘물리전과 연계한 사이버전자전 수행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4회 KNDU 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국방 현안의 다양한 주제로 학술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대학교는 이번에 진행된 KNDU 포럼을 포함하여 민간분야의 최첨단 과학기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기술에 기반한 통찰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국방관리대학원은 3월부터 각 분야 교수진의 전문성을 정책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고 있다. 국방부 등 주요부서의 정책입안자, 외부 전문가들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KNDU 포럼을 개최하여 매월 다양한 주제로 학술 발표 및 토의를 이어나가고 있다. 3월에는 미국 대선과 한반도 핵 안보를 주제로, 4월에는 국방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혁신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한 바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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