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도 아니고 여시가 "평소처럼"
한남에게 하던 신상박제 노출사진 돌림, 성희롱을
미군에게도 해버렸는데......
알다시피 미국은 특히 군인의 명예가
목숨보다 중요한 나라다.
그런 군인들을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미국인의 군인에 대한 존경심과 예우가
얼마나 극진한지는 미디어를 보면 알 수 있으니
사례를 몇개만 짚어주도록 할게
첫번째 영화 '테이킹 챈스'
이라크전에서 사망한 이병의 시신을
무려 중령(!!!)이 직접 책임지고
고향으로 보내주는 이야기.
시신을 비행기에서 내릴때
기장이 직접 전사자 명복을 비는 방송을 하고
기내의 모든 사람이 조의를 표하고
동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호송대열을 만들어 예우를 표함
두번째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두번 말하면 입아픈
전쟁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3형제 있는 집에 모든 아들들을 잃게 할 수 없다며
마지막 남은 막내를 가족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최격전지로 부대를 만들어 보냄.
이 외에도 메달 오브 아너(명예훈장)는
훈장을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고
장관 차관들이 사열해 있음.
게다가 대통령, 장군, 총리고 나발이고
먼저 해당 훈장 수여자인 군인에게
먼저 경례를 올려붙이는게 원칙임
그게 미국이 군인들을 대우하는 방법임.
근데 한국에서 니들이 군인을 좆같이 본다고
한국에서 하던거처럼
미군을 상대로 니네가 신상을 털고
나체 사진을 공유하고 성희롱을
했다는건,
미국이 그것도 대통령의 귀에 들어가면
국격이 녹다 못해 수치스러운
대국민 사과를 해야할지도 모르는
더러운 짓거리들을 그동안 제약없이
했다는 뜻임.
니들이 죄의식이 없이 했다고 해서
원래 해도 되는 짓거리들이
아니며
양심도 죄의식도 수치심도 없다는 건
공자도 부처도 예수도 사람으로 보지말라고 가르쳤다
그게 지금의 한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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