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차익, 장윤정이 판 '나인원한남' 매수자는 30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70억 차익, 장윤정이 판 '나인원한남' 매수자는 30대

아이뉴스24 2024-05-17 20:49:13 신고

3줄요약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가수 장윤정·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120억원에 서울 용산구 고급주택 '나인원한남'을 매각해 올해 등록된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가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수자는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수 장윤정(왼쪽), 나인원한남 실내 이미지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나인원한남 분양 홈페이지]

17일 뉴스1에 따르면 장윤정 부부가 소유했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전용면적 244㎡)는 지난달 11일 120억원에 팔렸다.

장씨 부부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약 70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이들 부부는 2021년 3월 해당 주택을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은 뒤 3년 2개월 만에 해당 면적 최고가인 120억원에 매각했다. 70억원의 차익을 거둔 것이다.

나인원한남 아파트. [사진=뉴시스]

올해 들어 등록된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 가격이다.

장씨 부부에게 이 아파트를 사들인 새 소유자는 1989년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근저당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