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비주얼로 팬심 저격
배우 김태리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김태리 배우의 청량한 비주얼"이라고 전하며,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태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김태리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청량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빛나는 활동
김태리는 올해 영화 '외계+인' 2부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tvN 새 드라마 '정년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의 배경에서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김태리의 새로운 역할과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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