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최화정이 라디오 하차를 발표했다.
이날 "여러분에게 할 말이 있다"고 운을 뗀 최화정은 "제가 27년간 '최파타'를 진행했는데 이번달 말까지만 하기로 그렇게 결정을 했다. 정말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은 열거할 수도 없고 눈물나니까 할 수 없다. 마무리 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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