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 10.2.7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를 5월 17일 업데이트했다.
PvE에 집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 기준 모든 지역과 몬스터, 퀘스트, 보상이 개편되어 1~70 레벨링을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모든 던전 및 공격대도 이용 가능해 10레벨부터 옥룡사를 기점으로 일반 난이도 던전에 입장할 수 있고, 레벨이 오를수록 새로운 던전이 개방되고, 60레벨부터 영웅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35~70레벨은 공격대를 공격대 찾기 및 일반 난이도로 도전할 수 있고, 70레벨부터는 영웅 난이도가 개방된다. 귀속 기간도 하루로 단축된다.
장비 아이템 시스템 또한 개편되어 모든 레벨 구간에서 퀘스트, 상자, 몬스터, 우두머리 등 각종 경로를 통해 강력한 장비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최대 아이템 레벨은 기존 판다리아의 안개에 적용됐던 조정 수준을 뛰어넘는 556이며, 마법사가 수도사의 구르기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등 보석을 장착해 직업에 변화를 주는 능력도 얻을 수 있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