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농업기업인 비오세레스가
세계 첫 유전자 변형 밀 종자(HB4) 판매를 개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파라과이도 경작 허용.
해바라기 유전자를 변형해 만든 이 밀은
가뭄에도 잘 크고 생산량도 많다는 게 회사측 설명.
HB4는 기존 밀보다 생산량이 20%이상 많고
제초제에도 잘견뎌 아무데서나 잘 큰다는 주장.
NGO단체들은 "HB4가 무해하다는 연구가 없고
생산성도 좋다는 주장을 믿을 수 없다"며
유엔에서 개입해 이를 제재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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