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못 알아보겠는데요..?" 방송인 장영란, '쌍수 3번' 전 고등학생 시절 민증 사진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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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못 알아보겠는데요..?" 방송인 장영란, '쌍수 3번' 전 고등학생 시절 민증 사진 최초로 공개됐다

뉴스클립 2024-05-17 02:0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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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의 쌍꺼풀 수술 전 민증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빠의 흔적을 찾아서(경찰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 양천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아버지 마지막 근무지"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이날 영상에는 양천경찰서에 방문한 장영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영란은 최근 양천경찰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양천경찰서는 돌아가신 장영란 아버지의 마지막 근무지이다. 양천경찰서는 장영란을 홍보대사로 임명하며, 특별한 영상 편지를 전달했다. 영상 편지에는 장영란의 아버지와 일했던 동료 경찰들의 편지가 담겨 있었고, 장영란은 감동을 받은 듯 눈물을 흘렸다.

장영란은 "우선 너무 이 자리가 영광스럽다. 아빠가 계셨던 양천경찰서에 왔던 기억도 난다. 엄마 심부름으로 와서 아빠한테 양말도 드리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그 시절 구옥 건물이 그대로 있어서 사실 첫날 미팅 후 집에 가서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계셨으면 얼마나 자랑스러워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저는 경찰관 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 홍보대사 장영란 잘 선택하셨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그날 저녁, 장영란은 지구대에 방문해 경찰들의 근무 현장을 함께 했다. 경찰은 "신분증이 없는 경우엔 지문을 찍으면 신분증처럼 확인이 된다"라고 알렸다. 이에 장영란은 자신의 지문으로 신분증을 확인해보려고 했다. 경찰은 "컴퓨터로 하면 옛날 첫 민증 만들었을 때 사진이 뜬다. 그래서 가끔 못 알아볼 때도 있다"라고 했다. 이에 장영란은 "내 옛날 민증사진 얼굴이 기억 안 난다"라며 걱정스러워했다.

이어 화면에는 장영란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모습이 나왔다. 장영란은 "나 눈밖에 안 했다. 솔직히 나 같냐, 아닌 거 같냐"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전혀 못 알아보겠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이게 전혀 못 알아볼 정도냐. 예를 들어 내가 쓰러져있는데 이렇게 사진이 나오면 당황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누리꾼들 반응은? "너무 귀엽다"

한편 이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영란의 과거 사진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장영란 씨 예전도 깜찍하니 귀엽네요", "상큼한 여고생이 있네요", "사진에서부터 밝고 긍정적인 게 느껴진다", "경찰서에서 지문 찍으면 처음 찍은 민증 사진이 나온다니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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