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배우 기은세가 샌디에이고 파크하얏 리조트에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샌디에이고 파크하얏 리조트에 도착, 전날부터 다리에 병이 난 나는 골프를 치러 간 커플과 떨어져 나 홀로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가슴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수영복 패션과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인다. 특히, 41세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탄탄하게 가꾼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기은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팬들이 "정말 예쁘시네요", "나이가 들수록 더 예뻐지시는 것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몸매 관리 잘하시는 거죠?" 등 칭찬과 감탄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나쁜엄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활동보다는 개인적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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