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시집 간 딸에 흐뭇 "내가 알던 딸 아냐…밥 차리니 신기"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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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시집 간 딸에 흐뭇 "내가 알던 딸 아냐…밥 차리니 신기" (같이삽시다)

엑스포츠뉴스 2024-05-16 22: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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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혜은이가 최근 결혼한 딸의 신혼집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에는 봄 타는 자매들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이 등장해 만담을 나눴다.

이날 혜은이는 딸의 결혼 후 처음으로 신혼집을 방문한 후일담을 이야기했다.

혜은이는 "우리 딸 결혼하고 나서 처음으로 딸의 신혼집에 방문했다. 가는 내내 설레임이 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딸이 혼자 살 때랑 다르더라. 남편의 밥을 차리는 모습에 흐뭇하기도 하고..."라며 새로운 딸의 모습에 신기해했다.



혜은이는 지난 3월 '같이삽시다'에서 딸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자매들은 혜은이를 도와 하객 맞이에 나서기도 했다.

혜은이는 딸을 향해 "너에게 많이 부족한 엄마였지만,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라는 메시지를 보내 감동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의리파 김보성이 등장해 자매들과의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사선녀와 김보성은 의리로 하나 된 야생 캠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김보성은 뇌출혈로 요양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원숙은 "아들이 손을 잡아 주면 그만한 감동이 없다"며 따뜻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사진=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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