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모험가'
디딤이엔에프의 8.20% 지분을 가진 대주주...
김 씨는 2022년 6월부터 디딤이앤에프 주식을 사들였는데
당시 김 씨의 평균 취득 단가는 1,695원
이후 2023년에도 23차례에 걸쳐 디딤이앤에프 주식을 장내 매수했는데, 취득 단가는 계속 낮아지며 691원까지..
3월 22일 종가 기준 회사의 주가는 340원을 기록
사실상 4분의 1토막 수준으로 주가가 하락..
하지만 회사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김씨는 "최대 주주로서 디딤과 끝까지 함께 하려고 추가 투자함 그 끝이 무엇이던..."이라는 설명과 함께 매수..
물타기와 기존 최대주주의 반대매매로 대주주 자리에 오른 그는
법적공방도 마다하지 않으며 경영권을 얻기위해 사측과 첨예하게 대립하였는데..
임시총회에서 이사 3명을 선임..
이어 이번 법원 판결로 사측 이사 5명의 직무정지..
결국...

결국 전 대표이사는 물러나 고문 자리로 취임
사실상 모험가 김상훈씨가 회사 대표에 취임함..
디딤이앤에프는 위의 경영권 분쟁 등의 이유로 상장폐지 및 거래정지되었는데
김상훈 대표의 취임 첫 목표는 상장폐지 무효화로 보임..
과연 어떻게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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