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또 당해버린 SM
그룹 NCT의 멤버 루카스가 최근 불거진 ‘꽃뱀’·’양다리’ 등 사생활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1. 21년 8월 23일 루카스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국인 여성이 루카스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폭로.
2. 다음날 24일 두 명의 중국인 여성 추가 등장, 폭로.
3. 또 바로 다음날 23일 4번째 폭로자 등장.
4. SM엔터테인먼트는 심각성 인지하고 25일에 발매 예정이었던 싱글 음원, 뮤직비디오 등 모든 컨텐츠 중단.
5. 26일 첫 번째 폭로자가 새 내용을 추가하며 재차 폭로.
폭로 내용을 종합하면 세 여성들은 모두 사귀기 이전에는 루카스의 팬이었으며 영상통화 팬사인회, 공항, 에어드랍을 통해
루카스가 먼저 연락 했다고 밝힘. 피임 하지 않고 성관계를 했으며 피해자가 생리 기간이었음에도 루카스가 성관계를 강요.
사귀는 도중에 다른 여성과 양다리. 여자친구들에게 고가의 명품 선물을 요구했고 팬 비하 발언과 그룹 멤버들의 험담에
매니저와 스태프에게 갑질과 진상을 부리고 미성년자 시절 중국 안마방에서 성매매로 첫 성관계를 했다 등 루카스가 직접 했던 발언이 추가 됨.
피해자들의 증언 속 만난 시점을 계산하면 데뷔와 동시에 문란한 생활을 이어왔다.
사실상 국내 활동 불가능..
또 당하냐 SM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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