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재 수학비법을 글로벌화 하려는 다비수디지털(대표 최갑숙)가 아세안 국가 중 블로오션으로 부상되는 젊은 국가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학과 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수학 콘텐츠 개발 회사인 EBBstudy의 최갑숙 대표는 16일 한베가족협회 지원하에 하노이 소재 유치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위한 독특한 연산비법을 구현시킨 다비수디지털(온·오프라인 겸비)에 대한 설명회를 한국기반 유치원을 상대로 가졌다.
수학 콘텐츠 개발 회사인 EBBstudy의 최갑숙 대표는 강남에서 15년간 7곳의 학원을 운영한 수학 강사 출신이다.
최 대표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지도했던 노하우로 ‘다양한 비법 수학(이하 다비수)’을 자체 개발했는데 글로벌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는 의미에서 이번 베트남 설명회가 현지 진출을 위한 준비단계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어린이 및 초보자 한국어 공부 지름길을 위한 케이글도 다비수와 함께 글로벌화 시키려는 구상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최규현 기자 kh.choi@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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