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곽민선 인스타그램
곽민선 아나운서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곽 아나운서는 1992년 생으로 32세다.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졸업생으로, 현재 아나운서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MTN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피파 온라인 4',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 등 e스포츠 분야에서 주로 활동해왔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e스포츠 리그 중계진으로 활동하는 한편 <FC온라인> 프로팀 에이블의 구단주로도 이름을 널리 알렸다.
지난 3월에는 게임 메이트 온디맨드 플랫폼인 리타(Lita)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곽 아나운서가 리타의 신규 브랜드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함께 게임할 친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게임 메이트 온디맨드 플랫폼 리타의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곽민선 아나운서는 '축구 여신'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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