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에서 처음 나온 단어, 엉덩이 사이즈까지..' 역대급 TMI 남발된 20기 정숙, 영수 대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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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에서 처음 나온 단어, 엉덩이 사이즈까지..' 역대급 TMI 남발된 20기 정숙, 영수 대화 장면

뉴스클립 2024-05-16 17:5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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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는 20기 정숙과 영수의 대화 장면이 공개됐다.

정숙, 엉덩이 사이즈 공개.. "영수, 섹스 어필 안 느껴져"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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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숙은 영수에게 "평소 운동을 즐기냐"라고 물었고, 영수는 "홈트레이닝을 주로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숙은 "나도 스쾃 하루에 50개씩 한다. 집에서 그냥"이라고 호응했다.

그러자 영수는 "근데 너무 마른 거 같은데 오히려"라고 걱정했다. 이때 정숙은 "안 말랐다. 저 엉덩이 38인치다. 말랐으면 그랬을 리 없다"라고 말했다. 정숙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영수는 "TMI다. 당황스럽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를 보던 MC들 역시 크게 폭소했다.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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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남자, 여자로서의 케미는 잘 안 느껴지는 것 같다. 일단 남자로 안 보인다. 섹스 어필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정숙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인터뷰에 MC들은 민망한 듯 웃었다. 송해나는 "단어 선택이 화끈하다"라며 박수를 쳤고, 데프콘은 "솔직한 모습 좋다"라고 수습했다.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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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정숙, L사 본사 과장급 선임 재직 중

한편 '나는 솔로' 20기 정숙은 37세이며, 현재 서울 거주 중이다. 그는 자기소개 시간 당시 "여러분들이 저를 어떻게 보셨는지,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사실 되게 성실한 편이다. 이때까지 되게 모범적인 인생을 살아왔고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한 번도 반에서 1등을 놓친 적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공대를 졸업해서 L사 전자 본사에서 과장급 선임으로 재직 중이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데프콘은 "너무 멋있다. 저희는 솔직히 좀 그랬다. 조금 약간 예체능 쪽이라고 생각했다. 뮤지컬이나 패션계 쪽이다.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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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마음에 드는 사람이 3명에서 1명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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