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사랑해"... 최동석, 박지윤과 이혼 후 조심스럽게 고백한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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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사랑해"... 최동석, 박지윤과 이혼 후 조심스럽게 고백한 심경?

오토트리뷴 2024-05-16 16:5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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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장은송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동생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편안한 일상을 즐겼다.

▲최동석, 박지윤(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박지윤 인스타그램)
▲최동석, 박지윤(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박지윤 인스타그램)

16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활짝 웃을 수 있는 사람이었네?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랑하는 동생들.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동생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최동석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일상을 즐기는 듯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온 뒤의 하늘은 더 맑다. 활짝 웃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본 중 가장 행복해 보이는 사진", "늘 그렇게 웃는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동석(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최동석(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앞서 최동석은 KBS 30기 입사 동기 아나운서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혼 소식을 밝힌 후에는 SNS 등을 통해 사생활과 양육권 갈등 등의 사실을 폭로하며 원만치 않은 이혼 조정 기간을 보내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최동석은 지난 7일에는 "연락 좀 하지 마쇼. 아주 질색이니까"라는 문구를 SNS에 남기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이 그의 불편한 심경이 향한 곳은 과연 어디일지 궁금증을 표하며 추측하는 등 다소 논란이 일기도 했다.

▲최동석(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최동석(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하지만 최동석은 해당 문구에 대한 별다른 언급 없이 그 이후로도 SNS 활동을 이어갔다. 최동석인 어버이날인 9일에 딸이 보내준 '어버이날 쿠폰'을 공개하며 "때론 아니오, 안 해라고 말해도 돼. 내 새끼"라고 남겼다.

최동석이 공유한 '어버이날 쿠폰'에는 "아니오, 안 해 대신 '네!'라고 답할게요"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그의 딸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최동석에게 건넨 선물로 보인다. 이외에도 딸과 함께 미용실을 찾은 일화를 전하는 등 아이를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그의 전 배우자인 박지윤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여고추리반3'에 출연 중이다. '여고추리반3'에는 박지윤을 비롯해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출연 중이며,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 새로운 회차가 공개된다.

je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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