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24 가을 컬렉션에서 새로운 쉐입의 안디아모 파라슈트 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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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 24 가을 컬렉션에서 새로운 쉐입의 안디아모 파라슈트 백 선보여

스타패션 2024-05-16 16:00:00 신고

/사진=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사진=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가 24 가을 컬렉션에서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담은 하우스의 시그니처 '안디아모(Andiamo)'를 새롭게 확장한 안디아모 파라슈트(Andiamo Parachute) 백을 공개했다.

안디아모(Andiamo)는 이탈리아어로 '가자(Let's go)'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23 여름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보테가 베네타의 상징적인 백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24 가을 컬렉션에서는 기존의 컬러와 소재를 넘어서 새로운 쉐입의 안디아모 파라슈트가 추가되며, 더욱 풍성한 구성을 자랑한다. 

안디아모 파라슈트 백은 보테가 베네타의 아카이브 백인 '파라슈트 토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낙하산 쉐입의 유연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인트레치아토 수공 기법으로 완성된 백의 전면은 독보적인 장인 정신을 보여주며, 하우스 코드가 담긴 메탈 '놋(knot)' 디테일과 브레이드 스트랩은 안디아모 고유의 심미성을 강조한다.

안디아모 파라슈트 백은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선보이며, 이동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의 디자인 철학인 '크래프트 인 모션(Craft in Motion)'을 반영하여 일상과 여행지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공한다. 

/사진=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사진=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스몰 사이즈 백은 한국 익스클루시브로 특별히 선보이는 트래버틴(베이지 그린)을 비롯하여 폰단트(다크 브라운), 그린 오아시스(민트), 그리고 씨솔트(진한 화이트)까지 총 네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어 토트, 숄더, 또는 크로스 바디로 연출 가능하다. 라지 사이즈 백은 폰단트(다크 브라운)와 뉴 세이지(연한 알로에)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탑핸들로 토트 및 숄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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