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서는 '나영희 2탄! '우리 수현이'의 놀라운 변화를 직관한 나영희의 증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나영희는 김수현에 대해 "이번에 3번째 작품을 같이 했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눈물의 여왕'이다. 이번에는 남다르기는 했던 게 '별에서 온 그대'는 했을 때는 굉장히 어린 느낌? 청년 느낌이었다. 긴장했다고 할까? 말을 거의 안 했다. 점잖고 말이 없는 캐릭터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사'에서는 캐릭터가 굉장히 달랐고, 세 번째에는 밝아지고 말도 재미있게 하고 현장 분위기를 리드하면서 웃기더라. 왜 다른 김수현이 왔지? 뭐가 김수현을 저렇게 만들었지? 싶었다. 현장을 웃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건 눈빛이 너무 좋더라. 너무 맑다. 그리고 굉장히 다양한 캐릭터를 하는데도 잘 녹아든다"고 칭찬했다.
나영희는 "되게 깊어졌고 나이 들수록 좋은 연기자로 살아남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나영희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