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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사. 사진출처=경북도 |
한편 “정부에는 돌봄 사업 권한 이양과 예산 대폭 투입, 국회에는 저출생 극복 특별법 제정과 각종 제도 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수도권으로 이동을 꿈꾸는 ‘유목민 사회’가 아니라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자라고 취직하고 가정을 이루는 ‘정주형 사회’로 틀을 고쳐야 한다”며 “저출생 극복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제 정부에서도 저출생 수석실을 신설한다고 하니 정부와 국회가 함께 힘을 모아 저출생 문제 극복에 사활을 걸어야겠다.
안동=이재근기자 news111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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