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김다현이 봄을 만끽했다.
김다현은 지난 15일 '날씨가 점점 좋아지는 느낌!! 공연 #김다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현은 우거진 풀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다. 그는 노란색 원피스로 화사한 계절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다현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다채로운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팬들은 "빨리 화보집을 내달라"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다"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김다현은 최근 종영한 MBN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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