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박시하 기자] BMW가 지난 14일부터 오는 25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77회 칸 영화제’에 3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가하고, 이 자리에서 영국 슈퍼모델 나오미 켐벨과 협업해 제작한 모델 ‘BMW XM 미스틱 얼루어(Mystique All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XM 미스틱 얼루어는 나오미 켐벨과 협업해 단 한대만 특별 제작하는 ‘원-오프’(one-off) 방식으로 탄생했다. 이 모델에는 지속적인 개척정신, 자신감, 균형감 등 BMW XM과 나오미 캠벨이 함께 공유하고 있는 속성을 담았다고 전해진다.
또한 BMW는 이번 칸 영화제서 200대 이상의 의전 차량을 운영한다. 올해는 M 전용 초고성능 모델인 BMW XM을 비롯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i7, 프리미엄 순수전기 세단 i5, 기술 플래그십 모델 iX 등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투입해 배출가스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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