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세계관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골때리는 이유로 건담에 탑승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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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세계관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골때리는 이유로 건담에 탑승한 주인공

꿀잼 저장소 2024-05-16 01:28:38 신고

꿀잼 건담 세계관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골때리는 이유로 건담에 탑승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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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시리즈가 4~50년 넘게 나오는 지금도, 이 새끼만큼 어이없는 이유로 건담에 탄 주인공은 없을 전무후무 개씹또라이 캐릭터.

사진 속 가운데 인물인, 그 이름 바로 카미유 비단 되시겠다.

 

카미유는 부모님이, 그것도 양친 둘 다 건담이나 건담 관련 기술 사관이여서 유년시절부터 집에서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았으며

중성적인 자신의 이름과 외모에 심한 수치심과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는, 자존심을 건드리면 분노조절이 안되는 미래세계의 급식충이였다.

 

어느날 카미유와 옆집 소꿉친구가 거리를 돌아다니던 도중 소꿉친구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웬 군바리 하나가 듣게 된다.

그 군바리는 카미유란 이름을 듣고  “카미유…..?? 아 뭐야 여자이름이길래 여자인줄 알았는데 남자였네”

하고 혼잣말을 하고서는 이내 제 갈길을 가고 있었는데 

 

한참 먼 거리에서 이 혼잣말을 들은 카미유는 남의 혼잣말을 지 좆대로 해석하더니

면전에서 조롱이라도 들은것 마냥 분노조절을 못하고, 그대로 혼잣말을 하던 군바리 죽통에 파이어펀치를 꽂는다.

 

 

근데 불곰국 상남자 형님들보다도 분노조절이 안되는 이 급식충은 주변에 군인들이 있다는걸 전혀 고려하지 않았고

이내 주변에 있는 군인들과, 지가 죽빵을 때린 군인한테 둘러싸여서

촉법소년 그런거 없는 미래세계의 예절주입을 받고 그대로 헌병대로 끌려간다.

 

근데 하필 카미유가 끌려간 부대는 미래판 군 내 사조직인 티탄즈의 부대였고

그 티탄즈는 에우고라 불리는 반 티탄즈 군벌세력과 내전을 벌이던 중이였다.

 

티탄즈 헌병들은 카미유가 에우고 소속의 스파이가 아니냐며 다그치고 윽박지르면서 카미유의 자존심을 건드렸고,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난 노빠꾸 급식충 카미유는 또 심기가 뒤틀어져서,

머리로 헌병을 들이받고서는 멱살을 잡고 드잡이질을 하다가 또 쳐맞는다.

 

기술 사관이자 중위 계급정도 되는 어머니 빽으로 훈방조치 받기 바로 일보직전에

헌병을 줘패서 카미유의 인생은 좆되기 일보직전이였는데,

그때 반 티탄즈 세력인 에우고가 카미유가 있는 부대에 나타나서 티탄즈 부대를 공습했다.

 

에우고의 기습공격에 부대는 쑥대밭이 되고, 카미유는 시설 밖으로 탈출하던 도중 최——-고급 전쟁병기인 건담의 조종석이 열린걸 보고

피난이고 나발이고 일단 건담에 올라탄다.

 

한편 건담을 강탈하려던 에우고 병사 둘과, 건담을 탄 티탄즈 병사 하나가 서로 대치를 하고 있는 와중에 또 다른 건담이 나타나자

에우고 병사들은 ㅈ됐음을 느끼고, 티탄즈 병사는 지원병력이 나타나서 안도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새로 나타난 건담에는 카미유가 타고 있었고, 카미유는 에우고건 티탄즈건, 전투건 뭐건 신경쓰지 않았다.

 

 

취조실에서 예절주입을 시켜주던 헌병들을 발견한 카미유는 부대 내부를 가로질러서 헌병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자신을 줘 패던 헌병들한테 “일방적으로 쳐맞는다는 아픔과 두려움을 알려줄까??” 라면서 소리지르면서

이내 건담으로 헌병들을 쥐어 밟으려는 시늉을 하거나 대인/대 미사일 요격용 발칸포까지 쏴대며 헌병들을 겁주고는

자신을 패던 헌병이 추하게 쫄아있는 모습을 보고서는 꼴 좋다며 미친새끼마냥 실실 쪼갰다.

 

당연히 이 정신나간 짓거리를 본 모든 사람들은 에우고 티탄즈 구분없이 다 어이없어 했고,

티탄즈 군인을 상대로 이런 미친짓을 벌인 카미유는 결국 돌아갈 곳이 없었기 때문에 에우고 병사들을 따라 에우고 소속이 된다.

근데 문제는 에우고에 들어갔다고 해도 카미유는 아직 정식입대조차 안한 고삐리 급식충이여서,

실제로는 군인도 아니고 군 계급도 없는 상태로 에우고와 티탄즈의 내전에 참가하게 된다

 

3줄요약

 

1. 분노조절 장애 급식이 말같잖은 이유로 군인이랑 드잡이질을 하다가

2. 끝끝내 분노조절 못해서 고급 전쟁병기인 건담을 하이잭킹 하더니

3. 자기만족을 위해 자신을 줘팬 헌병들을 겁준다는 이유로 건담에 올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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